

< 언론 보도 자료 >
사단법인 다나는 14일, 창원시 진해구 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17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430명 전원에게는 초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선물하며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이사장 탄경스님이 수년 전부터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이어온 정기 후원 활동의 일환이다. 탄경스님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학 사업과 간식 지원을 지속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
현장에 함께한 박진경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자비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탄경스님과 사단법인 다나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장에서도 아이들이 차별 없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영남 진해구 회장은 “종교계의 진정성 있는 후원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사단법인 다나의 행보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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