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먹거리 나누기

“노숙자 먹거리 나누기”
옛날 보다는 많이들 좋아졌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지만 아직도 한 끼의 식사를 제대로 해결치 못하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들을 위해 급식소에 쌀과 반찬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07.28 다나밥차 - 방울기정떡, 사과주스

다함께나누는세상 | 2026.07.29 22:03 | 조회 75
연일 폭염에 낮에도 밤에도 지치는 나날들입니다.
내일의 행복을 바라기 보다 오늘, 지금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있음에 감사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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