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평화교실

“지구촌 평화교실”
시작은 2012년 태국 국경도시 매솟의 미얀마 난민촌 고등학교와 교류 프로그램 실시 후 매년 태국, 네팔 등지에서 올해로 5년째 실시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너무나 현실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삶의 방식 체험을 통해 다문화 공존을 위한 지구촌 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세상을 보는 평등한 눈을 기르는 청소년 교육 및 국제연대 프로그램입니다.

"다나" "동국대" 네팔 의료봉사'무데 '지역

다함께나누는세상 | 2017.12.18 20:49 | 조회 818









카투만두에서 170k로 떨어진 곳이다. 
차로는 7시간 정도가 걸린다.....
거의가 진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세상은..... 
왜? 이리도 공평치 못한지?....... 
2월에 다시 가서 수술을 해줘야 할 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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