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소통하면서 지내기로 하고, 그 중에 먼저 시작하게 된 것은 어려운이를 돕는 것이다.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누군가 함께 동참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방으로 후원을 다녀왔는데, 입구에 '네팔 봉사활동에 사용하세요.'라는 쪽지와 함께 상자더미가 있어 열어보니 인형들이 나를 보고 웃고 있었다. 누군지 모를 당신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