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평화교실

“지구촌 평화교실”
시작은 2012년 태국 국경도시 매솟의 미얀마 난민촌 고등학교와 교류 프로그램 실시 후 매년 태국, 네팔 등지에서 올해로 5년째 실시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너무나 현실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삶의 방식 체험을 통해 다문화 공존을 위한 지구촌 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세상을 보는 평등한 눈을 기르는 청소년 교육 및 국제연대 프로그램입니다.

2019, 평화기행

다함께나누는세상 | 2018.11.24 10:11 | 조회 655



세상과 소통하면서 지내기로 하고, 그 중에 먼저 시작하게 된 것은 어려운이를 돕는 것이다.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누군가 함께 동참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방으로 후원을 다녀왔는데, 입구에 '네팔 봉사활동에 사용하세요.'라는 쪽지와 함께 상자더미가 있어 열어보니 인형들이 나를 보고 웃고 있었다. 누군지 모를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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