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평화교실

“지구촌 평화교실”
시작은 2012년 태국 국경도시 매솟의 미얀마 난민촌 고등학교와 교류 프로그램 실시 후 매년 태국, 네팔 등지에서 올해로 5년째 실시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너무나 현실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삶의 방식 체험을 통해 다문화 공존을 위한 지구촌 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세상을 보는 평등한 눈을 기르는 청소년 교육 및 국제연대 프로그램입니다.

네팔에서지구촌 청소년 평화기행

관리자 | 2016.11.01 11:32 | 조회 871

불교계 국제구호단체인 ‘젊은부처들’이 지진 피해가 발생한 네팔을 방문해 청소년 교류와 지진피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습니다.

젊은부처들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동북쪽 돌라카 지역에서 ‘청소년이 간다 지구촌평화기행 2016’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10여명과 네팔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했고 예체능 놀이와 문화교류 프로그램, 홈스테이, 히말라야 트레킹 체험 등이 진행됐습니다.

우리나라와 네팔 청소년들은 이와함께 지지피해를 입은 공동체 시설과 네팔 비구니 승원 복구 활동도 함께 펼쳤다고 젊은부처들은 밝혔습니다.

‘젊은부처들’은 불국사 포교국장 탄경 스님이 회장으로 있고 국제외 구호활동과 이주민 지원,청소년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12년부터 태국과 네팔 등지에서 청소년 교육과 국제연대를 위한 지구촌 청소년 평화기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경윤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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