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젊은부처들은 1월6~13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동북쪽 돌라카 지역 쩌리코트 일대에서 ‘청소년이 간다! 지구촌평화기행 2016-네팔’을 진행했다.
불교계 국제구호단체 젊은부처들(회장 탄경 스님)이 지난해 지진 피해로 폐허가 된 네팔에서 청소년 교류와 지진피해 지역 복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젊은부처들은 1월6~13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동북쪽 돌라카 지역 쩌리코트 일대에서 ‘청소년이 간다! 지구촌평화기행 2016-네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중·고등·대학생 8명과 네팔 초중고등학생들 30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예체능 수업과 문화교류 프로그램, 홈스테이, 히말라야 트레킹 등을 체험하며 우정을 다졌다. 이와 함께 지진 피해를 입은 공동체 시설과 네팔 비구니 사찰 복구 활동도 함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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