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평화교실

“지구촌 평화교실”
시작은 2012년 태국 국경도시 매솟의 미얀마 난민촌 고등학교와 교류 프로그램 실시 후 매년 태국, 네팔 등지에서 올해로 5년째 실시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너무나 현실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삶의 방식 체험을 통해 다문화 공존을 위한 지구촌 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세상을 보는 평등한 눈을 기르는 청소년 교육 및 국제연대 프로그램입니다.

젊은부처들, 지구촌평화기행 성료

관리자 | 2016.11.01 15:10 | 조회 667


▲ 젊은부처들은 1월6~13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동북쪽 돌라카 지역 쩌리코트 일대에서 ‘청소년이 간다! 지구촌평화기행 2016-네팔’을 진행했다.


불교계 국제구호단체 젊은부처들(회장 탄경 스님)이 지난해 지진 피해로 폐허가 된 네팔에서 청소년 교류와 지진피해 지역 복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젊은부처들은 1월6~13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동북쪽 돌라카 지역 쩌리코트 일대에서 ‘청소년이 간다! 지구촌평화기행 2016-네팔’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중·고등·대학생 8명과 네팔 초중고등학생들 30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예체능 수업과 문화교류 프로그램, 홈스테이, 히말라야 트레킹 등을 체험하며 우정을 다졌다. 이와 함께 지진 피해를 입은 공동체 시설과 네팔 비구니 사찰 복구 활동도 함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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