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나와 여러분들의 손길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그들에게 힘과 희망이 됩니다.
사단법인 다나입니다.
다나는 15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서 강원도 산불지역의 한 곳인 고성지역에 물품후원을 다녀왔습니다. 재난구호팀의 요청으로 15일에는 과일 (사과, 바나나, 오렌지, 방울토마토) 300인분을, 17일에는 초코파이와 주스를 여러분을 대신하여 준비하고 전달하였습니다. 한순간에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그들에게 우리 다나의 정성을 전하였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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