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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면서.....

다함께나누는세상 | 2017.05.21 20:27 | 조회 956

법당에서 공양을 올리고 숙소로 가는 길에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가지고 있던 과일을 나누었다.
저렇게라도 해야 뭔지 모를 미안함을 조금이라도 덜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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