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하나 경기가 안 좋다보니....
즐거움 보다.
시름이...
추석을 내가 사는 건물 청소하시는 분과 경비 서시는 분들과 먼저 나누었다.
이제 노숙자를 위한 준비를 해야겠다...
추석날 아침에는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눌 준비를 해야한다.
한가위 달처럼 모두 밝았으면 하는 맘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