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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노숙자 먹거리 나눔

관리자 | 2020.05.13 18:31 | 조회 1050


5월 9일 새벽 3시 반

안녕하세요다나 여러분다나입니다!

오늘도 새벽길을 나섰습니다.

나와 네팔 스님정의정씨이대성씨 그리고 네팔 이주노동자 4명이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가 좋기는 하지만마냥 좋아만 할 수 없었습니다길가의 노숙자들의 하루 저녁이 더 피곤해 지는 까닭입니다.

코로나19 이후 한 주도 빠지지 않았습니다주위에서 그렇게 말들 합니다.

건강 조심하라고...

그런데 멈출 수가 없네요다나는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삶이 바램입니다.

사실은 코로나19가 조금은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멈출수가 없었습니다다나는 꿈이 있습니다천만 명의 배고픈 이공부 하고픈 이병들고 힘든 그들과 함께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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