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6일 새벽 3시 반
안녕하세요? 다나 여러분! 다나입니다!
오늘도 새벽길을 나섰습니다.
먹거리는 컵밥과 김치 그리고 음료수입니다.
이번 주도 저번 주와 같이 비가 내립니다. 이럴 때면 잠시 망설이기도 한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다니기도 불편하고 온전히 비를 맞고 다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잘 나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인사 마당에서는 쪽방촌 사람들에게 반찬과 쌀을 제공하는데...저번 주에는 비가 많이 와 그곳은 가지 못했는데, 기다렸답니다. 하루라도 한번이라도 멈출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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