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젊은부처들, 네팔 복구지원 본격화

관리자 | 2016.11.01 17:26 | 조회 442
 
▲ 젊은부처들은 투제 쵤링 승원(주지 롭상 쉐랍 라마)에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이 후원한 네팔 재건복구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젊은부처들(회장 탄경 스님)은 3월2~3일 지난해 4월 네팔을 강타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돌라카 지역을 살펴보고 본격적으로 시설 복구공사를 지원키로 했다.

젊은부처들은 지난해 4월 대지진 직후 네팔로 급파,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 데 이어 같은 해 10월부터는 돌라카 지역 주민공동체 시설인 투제 쵤링, 시데최콜링, 따시 치메 가챨 등 3곳에 대한 복구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돌라카 지역은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가는 현재까지도 마을 진입로를 보수하지 못해 물품 수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젊은부처들은 3월2일, 지역 내 주민 이용시설 역할을 하는 돌라카 내 비구승원을 방문, 스님들을 위로하고 향후 공사가 진행될 동안 스님들과 주민들이 거주할 간이숙소 설치비용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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