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젊은부처들, 네팔 복구지원 본격화2

관리자 | 2016.11.01 17:26 | 조회 433
 
▲ 젊은부처들(회장 탄경 스님)은 3월2~3일 지난해 4월 네팔을 강타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돌라카 지역을 살펴보고 본격적으로 시설 복구공사를 지원키로 했다.

다음날에는 복구공사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쩌리코트 일대의 승원 2곳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이중 투제 쵤링 승원(주지 롭상 쉐랍 라마)에는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이 후원한 네팔 재건복구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젊은부처는 투제 쵤링과 시데최콜링에 대한 복구사업을 우기 시작 전인 6월 안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마을 진입로 미보수로 공사를 착수하지 못한 네팔 최대 규모의 비구니 승원, 따시 치메 가챨에 대한 복구는 우기가 끝나는 10월까지 사업비를 추가로 조성, 복구지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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