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71024] 이주민 200만 시대, 다문화포교 선택 아닌 필수

다함께나누는세상 | 2020.03.01 17:33 | 조회 553
‘젊은부처들’를 설립해 네팔공동체를 돕는다.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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